성경에는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. 가뭄에 끝에 비가 온다는 말도 있습니다. 하나님께서는 은혜가 간절할 때에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 같습니다. 요즘도 많은 분이 은혜와 예배와 회복과 교제를 간절히 사모하는 것을 볼 때,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다른 은혜를 베푸시리라 믿습니다. 담담하게 은혜를 사모하시기를 바랍니다.
이를 위해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. 믿음이 우리를 견디게 하고, 믿음이 우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게 하며, 믿음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인정하게 하기 때문입니다. 약해진 믿음을 굳게 하시기를 바랍니다.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의 믿음을 굳게 할 때입니다.
사랑하는 성도 여러분,
흠도 티도 없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혜와 믿음 가운데 우리 성도들을 신실하심으로 끝까지 지키시기를 기도합니다. 또 주의 성령께서 날마다 도우심을 믿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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